조명박물관은 <호롱불에서 전깃불 사이>를 통해 가까운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우리의 일상과 함께한 근현대 조명을 통해 변화된 우리의 일상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전통 조명에 비해서 주목받지 못했던 근현대 조명을 참가자들과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하고 조망하는 기회를 갖고자 하며, 호롱, 남포등, 백열등과 같은 근현대 조명이 갑자기 사용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특성과 조명문화의 관계를 탐구하고자 합니다.
근현대 조명을 사용한 사람들의 삶과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는 가운데 우리 사회와 나 자신을 이해하고 우리 것의 새로운 가치를 찾는 기회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인류문화유산을 통해 문화시민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인문학 프로그램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고 조명박물관이 운영합니다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 주관: 한국박물관협회 | 운영: 조명박물관
문의: 070-7780-8912~3 (lightingmuseum@feelux.com)
대상: 어린이 동반 가족, 중학교, 성인(대학생), 어르신(60세 이상)
참가비: 무료